요즘 고급 인테리어의 기준은 ‘졸리컷(Jolly Cut)’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타일의 두께면이 보이지 않도록 모서리를 45도로 깎아 맞붙이는 이 기술은 타일이 마치 하나의 거대한 덩어리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하지만 시공 후 **”모서리가 이가 나간 것처럼 깨졌다”**거나 **”라인이 삐뚤빼뚤하다”**는 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공정이기도 합니다. 왜 하자가 발생할까요? 현장에서 그라인더로 깎아내거나, 정밀하지 않은 장비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고강도 포세린 타일은 충격에 예민하여 미세한 진동에도 칩(Chip, 깨짐)이 생깁니다.
신흥세라믹의 CNC 졸리컷 솔루션 저희는 사람의 손이 아닌, 정밀 CNC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가공합니다.
- 일정한 각도 유지: 시작점부터 끝점까지 45도 각도가 0.1도의 오차도 없이 유지됩니다.
- 매끄러운 단면: 전용 연마날을 사용하여 절단면이 칼로 자른 듯 매끄럽습니다.
- 강도 유지: 타일 뒷면의 손상을 최소화하여 시공 후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아일랜드 식탁, 세면대, 아트월의 엣지. 신흥세라믹의 기술력으로 디테일의 차이를 만드십시오.
